나이스데이의 소개 글은 잘 읽어보셨나요?
이번 글에서는 나이스데이의 조직문화를 여러분께 공유하고자 합니다.
나이스데이의 조직문화는 항상 구성원들을 위해 더 나은 환경을 조성하고, 조직 내 모든 구성원이 즐거움을 느낄 수 있도록 활성화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문화가 점차 퍼져 다른 회사의 구성원들도 조직문화에 대해 한 번 더 생각하게 하며, 각 구성원의 즐거움이 쌓여 회사 전체의 즐거움으로 이어져 시너지를 끌어 내고자 합니다.
나데조(나이스데이조직문화) 시리즈의 첫 번째 글은 나이렛입니다!
작성자 정보
🐥샐리
IT 스타트업 재직 중인 만 28세 프론트엔드 개발자
나이렛? 그게 뭔데?
나이스데이에는 특별한 룰렛이 있습니다.
나이렛(”나이스데인 만을 위한 나이스룰렛”)은 나이스데이의 자랑스러운 조직 문화 중 하나로, 구성원들이 활동과 참여를 통해 나이스포인트(NP)를 얻고 Lucas님께 해당 NP를 지불하면 나이렛을 돌릴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됩니다.
[ 구성원들은 나이스데이 자체 HR 플랫폼인 기글을 사용하여 게시물 올리기, 댓글 달기, 좋아요 등의 활동을 통해 NP를 획득할 수 있습니다. ]
나이렛은 이와 같이 시작됩니다.
모든 구성원이 업무를 하던 중, 다른 팀의 한 구성원이 “아, 나이렛 돌릴까?”라고 말하면, 주변에 있던 다른 구성원들이 하나둘씩 “나이렛 가즈아아아!”라고 따라 하기 시작합니다.
해당 구성원이 “나이렛 가즈아아아!” 외치면 모든 구성원은 하던 일을 멈추고 자리에서 일어나 사무실 뒤편에 있던 룰렛을 들고 사무실 가운데로 모입니다.
NP를 지불한 구성원은 룰렛을 돌릴 준비를 합니다.
나이렛은 구성원들의 의견이 반영되어 많은 재미 요소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나이스데이에서는 나이렛에 유쾌한 재미를 더하고자 나이쏨에 걸리면 모든 구성원에게 간식을 사주자는 의견이 일부 포함되어 있습니다.
[ 나이스데이에서는 커피, 빵, 만두, 아이스크림과 같은 음식을 사와서 모든 구성원들이 아주 맛있게 먹는답니다. ]
나이렛의 시작은?
나이렛의 시작은 기글(나이스데이에서 직접 만든 HR서비스)에서 출발했습니다.
처음에는 구글 시트로 근무/휴가를 관리하면서 느낀 불편함과 다른 HR 서비스들의 복잡함과 높은 비용으로 인해 자체 개발 서비스를 제작하게 되었습니다.
기글을 만드는 과정에서 구성원들의 의견을 반영하여 피드작성, 댓글 작성, 좋아요 기능을 추가 했습니다.
초기에는 적은 수의 구성원이 참여하다가 점점 더 많은 구성원들이 참여하기 시작했고, 활발한 소통을 하고자 나이스포인트를 도입하자는 의견이 나왔습니다.
구성원들의 아이디어가 하나둘씩 모아져, 나이스포인트를 단순히 사용하기 보다는 모든 구성원이 함께 즐길 수 있도록 룰렛을 만들었습니다.
이로 인해 더욱 활발한 소통과 참여를 이끌어내며, 즐거운 조직문화를 조성하고 있습니다.
나이렛으로 얻는 조직문화
나이스데이는 업무를 하는 과정에서도 즐거움을 추구하며 더 나은 결과를 얻으려고 합니다.
이는 모든 구성원이 함께 성장하고 즐겁게 일할 수 있는 환경에 나이스데이의 가치가 녹아 있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나이스데이에서는 구성원들의 의견이 하나둘 모여 새로운 나데조가 하나씩 늘어날 예정입니다.
나이스데이처럼 다른 회사에서도 자기들만의 조직문화가 생긴다면, 모든 구성원들이 함께 성장하고 즐겁게 일할 수 있는 환경이 되지 않을까요?
더 많은 구성원들이 일하면서 기쁨을 느끼고, 회사와 함께 성장해 나가는 모습을 기대해봅니다.
나이렛에 대한 나이스데인들의 생생한 후기로, 글을 마무리하겠습니다!
저도 나이쏨 말고 휴가, 반차, 지금바로집으로 나오고 싶습니다!!!🥹
모두가 함께 웃을 수 있고 모두가 함께 설레는 순간입니다.😊
나이렛을 돌리기전, 그리고 돌리는 중, 돌리고 나서는 삶의 희노애락을 느낄 수 있습니다.!
일찍 퇴근하기처럼 늦게 출근하기가 있어도 좋을거 같다는 의견이 있습니다!
나이쏨이 있어서 전보다 돌릴 때 망설여지기는 합니다.
그래도 나이렛을 돌릴때마다 나이스데인들과 짧지만 즐거움을 나누는 시간이 있어서 좋은 것 같습니다!무엇보다 나이렛을 돌릴 때마다 분위기가 유쾌해지는 것이 좋았습니다.🤣
바쁜 와중에 한번 쉬어가는 타임 혹은 제 스스로 릴렉스하게 되어서 좋았습니다.